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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3일 화요일

[DMC4] 크레도를 너무 도발하지 맙시다. (DMD)



어느 흔한 쪼렙이 방심한 댓가를 치뤘습니다.

플레이환경 : PC판/창모드/1280x720/USB키보드
캡쳐환경 : 반디캠 - 미등록버전

놀면서 할 생각으로 걍 찍기만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엔 노는 마음으로 도발난사.
그 결과, 머리끝까지 화나서 DT키고 달려드는 크레도
도발하면서 놀다가 옆으로 선 상태로 버스터...
창 직격...
변명의 여지가 없는 삽질.

2013년 4월 17일 수요일

DMC4 - DMD Mission 18 쉽게하기



환경은 이전과 동일합니다.
플레이환경 : PC판/창모드/1280x720/USB키보드
캡쳐환경 : 반디캠 - 미등록버전

전 기본적으로 키보드다 보니 제약도 많고 해서
고난이도 테크닉은 사용하지 않고 편하게 하는 플레이입니다.

1. 이 미션의 특징상, 대량의 적이 나오는 상황은 드물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 타 무기에 비해 길가메쉬 사용시간이 긴편입니다.
거의 길가메쉬에 코요테 조합으로 쭉 가는 편이죠.
단, 가끔 바닥으로 끌려들어간 경우에는 잠시 리벨리온 교체하는게 편합니다.

2. 영상을 쭉 보시면 차지orDT상태에서 코요테 공격으로
"구원자"를 그로기 상태로 만드는걸 볼 수 있습니다.
좀 해보신 분들은 이미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이때 주의하실건 구원자를 향한 상태에서만 공격이 된다는 점.
참고로 타 총기로는 거의 안되더군요.

3. 중간에 간간히 나오는 엔젤로 시리즈는, 구원자가 그로기 상태가 아니라면
그냥 구원자 공격을 활용해서 처리하는게 편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근접상태에서 견제용 공격을 간간히 날려
위치 고정을 시켜두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스피드 어택시에는 그냥 무시하는게 편합니다.

4. 영상 내에서는 점프등으로 피하기 귀찮다고 걍 블럭했는데...
트릭스터나 점프를 활용하는게 난이도는 더 쉽습니다.
자신에게 편한걸 하시면 됩니다.
다만, 이 게임을 길게 하실거라면 로열 블럭을 어느정도는 익혀두시는게 좋습니다.
뭐 저도 잘하는 건 아닙니다만... =_=a;
이 영상에서도 수시로 삑살나는게 보일겁니다. #먼산

뭐 이미 5년차인 이 게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저 이상이겠지만요. #먼산

2013년 4월 13일 토요일

[개인 플레이영상] DMC4 - DMD Mission 20 no damage clear 3:26

개인 동영상 촬영을 이번에 시작하긴 했는데...

당연하다면 당연히 대상은 DMC4

그 첫 시도는 이겁니다.



잘 나가다 막판에 망했죠. =_=a;


그리고 오늘 재시도. 한번에 성공했습니다.



시간단축과 노 데미지의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습니다.

다음은 미션 18이나 해봐야겠습니다. 패드적응할 생각은 이미 저편으로...

노 데미지는 무리고... 10분(반디캠 미등록판 제한시간)이내 클리어가 일단 목표.